[묵상] 진정한 통치자/ 다니엘 4장

Author
Dong Kim
Date
2022-11-09 16:25
Views
192
Wednesday, November 8

다니엘 4:1-18
  • 1느부갓네살 왕은 천하에 거주하는 모든 백성들과 나라들과 각 언어를 말하는 자들에게 조서를 내리노라 원하노니 너희에게 큰 평강이 있을지어다
  • 2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이 내게 행하신 이적과 놀라운 일을 내가 알게 하기를 즐겨 하노라
  • 3참으로 크도다 그의 이적이여, 참으로 능하도다 그의 놀라운 일이여, 그의 나라는 영원한 나라요 그의 통치는 대대에 이르리로다
  • 4나 느부갓네살이 내 집에 편히 있으며 내 궁에서 평강할 때에
  • 5한 꿈을 꾸고 그로 말미암아 두려워하였으니 곧 내 침상에서 생각하는 것과 머리 속으로 받은 환상으로 말미암아 번민하였었노라
  • 6

    이러므로 내가 명령을 내려 바벨론의 모든 지혜자들을 내 앞으로 불러다가 그 꿈의 해석을 내게 알게 하라 하였더라
  • 7그 때에 박수와 술객과 갈대아 술사와 점쟁이가 들어왔으므로 내가 그 꿈을 그들에게 말하였으나 그들이 그 해석을 내게 알려 주지 못하였느니라
  • 8그 후에 다니엘이 내 앞에 들어왔으니 그는 내 신의 이름을 따라 벨드사살이라 이름한 자요 그의 안에는 거룩한 신들의 영이 있는 자라 내가 그에게 꿈을 말하여 이르되
  • 9박수장 벨드사살아 네 안에는 거룩한 신들의 영이 있은즉 어떤 은밀한 것이라도 네게는 어려울 것이 없는 줄을 내가 아노니 내 꿈에 본 환상의 해석을 내게 말하라
  • 10내가 침상에서 나의 머리 속으로 받은 환상이 이러하니라 내가 본즉 땅의 중앙에 한 나무가 있는 것을 보았는데 높이가 높더니
  • 11그 나무가 자라서 견고하여지고 그 높이는 하늘에 닿았으니 그 모양이 땅 끝에서도 보이겠고
  • 12그 잎사귀는 아름답고 그 열매는 많아서 만민의 먹을 것이 될 만하고 들짐승이 그 그늘에 있으며 공중에 나는 새는 그 가지에 깃들이고 육체를 가진 모든 것이 거기에서 먹을 것을 얻더라
  • 13내가 침상에서 머리 속으로 받은 환상 가운데에 또 본즉 한 순찰자, 한 거룩한 자가 하늘에서 내려왔는데
  • 14그가 소리 질러 이처럼 이르기를 그 나무를 베고 그 가지를 자르고 그 잎사귀를 떨고 그 열매를 헤치고 짐승들을 그 아래에서 떠나게 하고 새들을 그 가지에서 쫓아내라
  • 15그러나 그 뿌리의 그루터기를 땅에 남겨 두고 쇠와 놋줄로 동이고 그것을 들 풀 가운데에 두어라 그것이 하늘 이슬에 젖고 땅의 풀 가운데에서 짐승과 더불어 제 몫을 얻으리라
  • 16또 그 마음은 변하여 사람의 마음 같지 아니하고 짐승의 마음을 받아 일곱 때를 지내리라
  • 17이는 순찰자들의 명령대로요 거룩한 자들의 말대로이니 지극히 높으신 이가 사람의 나라를 다스리시며 자기의 뜻대로 그것을 누구에게든지 주시며 또 지극히 천한 자를 그 위에 세우시는 줄을 사람들이 알게 하려 함이라 하였느니라
  • 18나 느부갓네살 왕이 이 꿈을 꾸었나니 너 벨드사살아 그 해석을 밝히 말하라 내 나라 모든 지혜자가 능히 내게 그 해석을 알게 하지 못하였으나 오직 너는 능히 하리니 이는 거룩한 신들의 영이 네 안에 있음이라
성서유니온선교회 (su.or.kr)

 

 
Total 397
Number Title Author Date Votes Views
357
[묵상] 스스로 변호하는 욥/ 욥기 31장
Dong Kim | 2023.12.07 | Votes 0 | Views 65
Dong Kim 2023.12.07 0 65
356
[묵상] 고난 중에 부르짖는 욥/ 욥기 30장
Dong Kim | 2023.12.06 | Votes 0 | Views 64
Dong Kim 2023.12.06 0 64
355
[묵상] 고통을 토로하는 욥/ 욥기 30장
Dong Kim | 2023.12.05 | Votes 0 | Views 83
Dong Kim 2023.12.05 0 83
354
[묵상] 측량할 수 없는 하나님/ 욥기 25-26장
Dong Kim | 2023.12.01 | Votes 0 | Views 68
Dong Kim 2023.12.01 0 68
353
[묵상] 하나님의 때는 언제입니까?/ 욥기 24장
Dong Kim | 2023.11.30 | Votes 0 | Views 74
Dong Kim 2023.11.30 0 74
352
[묵상] 내가 가는 길을 그가 아시나니/ 욥기 23장
Dong Kim | 2023.11.30 | Votes 0 | Views 83
Dong Kim 2023.11.30 0 83
351
[묵상] 엘리바스의 잔인한 조언/ 욥기 22장
Dong Kim | 2023.11.28 | Votes 0 | Views 66
Dong Kim 2023.11.28 0 66
350
[묵상] 담보물을 주소서/ 욥기 16, 17장
Dong Kim | 2023.11.22 | Votes 0 | Views 67
Dong Kim 2023.11.22 0 67
349
[묵상] 재난을 주는 위로자들/ 욥기 16:1-17
Dong Kim | 2023.11.21 | Votes 0 | Views 70
Dong Kim 2023.11.21 0 70
348
[묵상] 능력과 지혜가 그에게 있고/ 욥기 11장
Dong Kim | 2023.11.16 | Votes 0 | Views 70
Dong Kim 2023.11.16 0 70
347
[묵상] 네가 어찌 알겠느냐/ 욥기 11장
Dong Kim | 2023.11.15 | Votes 0 | Views 79
Dong Kim 2023.11.15 0 79
346
[묵상] 지으신 것을 학대하십니까?/ 욥기 10장
Dong Kim | 2023.11.14 | Votes 0 | Views 73
Dong Kim 2023.11.14 0 73
345
[묵상] 인생의 고통과 허무 앞에서/ 욥기 7장
Dong Kim | 2023.11.11 | Votes 0 | Views 63
Dong Kim 2023.11.11 0 63
344
[묵상] 마른 개울 같은 우정/ 욥기 6장
Dong Kim | 2023.11.11 | Votes 0 | Views 76
Dong Kim 2023.11.11 0 76
343
[묵상] 맞지만 틀린 말/ 욥기 5장
Dong Kim | 2023.11.08 | Votes 0 | Views 89
Dong Kim 2023.11.08 0 89
342
[묵상] 보응의 법칙은 견고하다/ 욥기 4장
Dong Kim | 2023.11.08 | Votes 0 | Views 77
Dong Kim 2023.11.08 0 77
341
[묵상] 심판 날의 대역전/ 오바댜 1장
Dong Kim | 2023.11.02 | Votes 0 | Views 77
Dong Kim 2023.11.02 0 77
340
[묵상] 에돔의 교만과 멸망/ 오바댜 1장
Dong Kim | 2023.11.02 | Votes 0 | Views 84
Dong Kim 2023.11.02 0 84
339
[묵상] 아합과 이세벨을 향한 심판 예고/ 열왕기상 21장
Dong Kim | 2023.10.27 | Votes 0 | Views 84
Dong Kim 2023.10.27 0 84
338
[묵상] 포도원을 탐하는 왕/ 열왕기상 21장
Dong Kim | 2023.10.26 | Votes 0 | Views 78
Dong Kim 2023.10.26 0 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