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레위 자손의 직무 연령과 내용/레위기 4장

Author
Dong Kim
Date
2023-01-06 15:13
Views
351
Friday, January 6

민수기 4:1-33
  • 1또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 2레위 자손 중에서 고핫 자손을 그들의 종족과 조상의 가문에 따라 집계할지니
  • 3곧 삼십 세 이상으로 오십 세까지 회막의 일을 하기 위하여 그 역사에 참가할 만한 모든 자를 계수하라
  • 4고핫 자손이 회막 안의 지성물에 대하여 할 일은 이러하니라
  • 5진영이 전진할 때에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들어가서 칸 막는 휘장을 걷어 증거궤를 덮고
  • 6그 위를 해달의 가죽으로 덮고 그 위에 순청색 보자기를 덮은 후에 그 채를 꿰고
  • 7진설병의 상에 청색 보자기를 펴고 대접들과 숟가락들과 주발들과 붓는 잔들을 그 위에 두고 또 항상 진설하는 떡을 그 위에 두고
  • 8홍색 보자기를 그 위에 펴고 그것을 해달의 가죽 덮개로 덮은 후에 그 채를 꿰고
  • 9청색 보자기를 취하여 등잔대와 등잔들과 불 집게들과 불똥 그릇들과 그 쓰는 바 모든 기름 그릇을 덮고
  • 10등잔대와 그 모든 기구를 해달의 가죽 덮개 안에 넣어 메는 틀 위에 두고
  • 11금제단 위에 청색 보자기를 펴고 해달의 가죽 덮개로 덮고 그 채를 꿰고
  • 12성소에서 봉사하는 데에 쓰는 모든 기구를 취하여 청색 보자기에 싸서 해달의 가죽 덮개로 덮어 메는 틀 위에 두고
  • 13제단의 재를 버리고 그 제단 위에 자색 보자기를 펴고
  • 14봉사하는 데에 쓰는 모든 기구 곧 불 옮기는 그릇들과 고기 갈고리들과 부삽들과 대야들과 제단의 모든 기구를 두고 해달의 가죽 덮개를 그 위에 덮고 그 채를 꿸 것이며
  • 15진영을 떠날 때에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성소와 성소의 모든 기구 덮는 일을 마치거든 고핫 자손들이 와서 멜 것이니라 그러나 성물은 만지지 말라 그들이 죽으리라 회막 물건 중에서 이것들은 고핫 자손이 멜 것이며
  • 16제사장 아론의 아들 엘르아살이 맡을 것은 등유와 태우는 향과 항상 드리는 소제물과 관유이며 또 장막 전체와 그 중에 있는 모든 것과 성소와 그 모든 기구니라
  • 17여호와께서 또 모세와 아론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 18너희는 고핫 족속의 지파를 레위인 중에서 끊어지게 하지 말지니
  • 19그들이 지성물에 접근할 때에 그들의 생명을 보존하고 죽지 않게 하기 위하여 이같이 하라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들어가서 각 사람에게 그가 할 일과 그가 멜 것을 지휘하게 할지니라
  • 20그들은 잠시라도 들어가서 성소를 보지 말라 그들이 죽으리라
  • 21여호와께서 또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 22게르손 자손도 그 조상의 가문과 종족에 따라 계수하되
  • 23삼십 세 이상으로 오십 세까지 회막에서 복무하고 봉사할 모든 자를 계수하라
  • 24게르손 종족의 할 일과 멜 것은 이러하니
  • 25곧 그들이 성막의 휘장들과 회막과 그 덮개와 그 위의 해달의 가죽 덮개와 회막 휘장 문을 메며
  • 26뜰의 휘장과 성막과 제단 사방에 있는 뜰의 휘장 문과 그 줄들과 그것에 사용하는 모든 기구를 메며 이 모든 것을 이렇게 맡아 처리할 것이라
  • 27게르손 자손은 그들의 모든 일 곧 멜 것과 처리할 것을 아론과 그의 아들들의 명령대로 할 것이니 너희는 그들이 멜 짐을 그들에게 맡길 것이니라
  • 28게르손 자손의 종족들이 회막에서 할 일은 이러하며 그들의 직무는 제사장 아론의 아들 이다말이 감독할지니라
  • 29너는 므라리 자손도 그 조상의 가문과 종족에 따라 계수하되
  • 30삼십 세부터 오십 세까지 회막에서 복무하고 봉사할 모든 자를 계수하라
  • 31그들이 직무를 따라 회막에서 할 모든 일 곧 그 멜 것은 이러하니 곧 장막의 널판들과 그 띠들과 그 기둥들과 그 받침들과
  • 32뜰 둘레의 기둥들과 그 받침들과 그 말뚝들과 그 줄들과 그 모든 기구들과 그것에 쓰는 모든 것이라 너희는 그들이 맡아 멜 모든 기구의 품목을 지정하라
  • 33이는 제사장 아론의 아들 이다말의 수하에 있을 므라리 자손의 종족들이 그 모든 직무대로 회막에서 행할 일이니라
성서유니온선교회 (su.or.kr)

 

 
Total 448
Number Title Author Date Votes Views
408
[묵상] 끝은 아니리라/ 마가복음 13장
Dong Kim | 2024.03.19 | Votes 0 | Views 85
Dong Kim 2024.03.19 0 85
407
[묵상] 예수님의 권위/ 마가복음11-12장
Dong Kim | 2024.03.15 | Votes 0 | Views 434
Dong Kim 2024.03.15 0 434
406
[묵상] 무화과나무와 성전/ 마가복음 11 장
Dong Kim | 2024.03.14 | Votes 0 | Views 112
Dong Kim 2024.03.14 0 112
405
[묵상] 나귀 새끼를 타신 왕/ 마가복음 11장
Dong Kim | 2024.03.13 | Votes 0 | Views 306
Dong Kim 2024.03.13 0 306
404
[묵상] 길 가에서 길 위로/ 마가복음 10장
Dong Kim | 2024.03.12 | Votes 0 | Views 105
Dong Kim 2024.03.12 0 105
403
[묵상] ‘작은 자’로 사는 삶/ 마가복음 9장
Dong Kim | 2024.03.07 | Votes 0 | Views 305
Dong Kim 2024.03.07 0 305
402
[묵상]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하리라/ 마가복음 9장
Dong Kim | 2024.03.06 | Votes 0 | Views 113
Dong Kim 2024.03.06 0 113
401
[묵상] 이방인에게 주신 떡/ 마가복음 8장
Dong Kim | 2024.03.01 | Votes 0 | Views 121
Dong Kim 2024.03.01 0 121
400
[묵상] 부스러기 은혜/ 마가복음 7장
Dong Kim | 2024.02.29 | Votes 0 | Views 304
Dong Kim 2024.02.29 0 304
399
[묵상] 우리를 더럽게 하는 것/ 마가복음 7장
Dong Kim | 2024.02.28 | Votes 0 | Views 135
Dong Kim 2024.02.28 0 135
398
[묵상] 하나님의 계명과 사람의 전통/ 마가복음 7장
Dong Kim | 2024.02.27 | Votes 0 | Views 131
Dong Kim 2024.02.27 0 131
397
[묵상] 배척과 파송/ 마가복음 6장
Dong Kim | 2024.02.23 | Votes 0 | Views 129
Dong Kim 2024.02.23 0 129
396
[묵상] 달리다굼!/ 마가복음 5장
Dong Kim | 2024.02.22 | Votes 0 | Views 126
Dong Kim 2024.02.22 0 126
395
[묵상] 예수님을 간절히 찾은 두 사람/ 마가복음 5장
Dong Kim | 2024.02.21 | Votes 0 | Views 128
Dong Kim 2024.02.21 0 128
394
[묵상] 예수님의 진정한 가족/ 마가복음 3장
Dong Kim | 2024.02.15 | Votes 0 | Views 159
Dong Kim 2024.02.15 0 159
393
[묵상] 열둘을 세우셨으니/ 마가복음 3장
Dong Kim | 2024.02.14 | Votes 0 | Views 153
Dong Kim 2024.02.14 0 153
392
[묵상] 새 시대를 여신 예수님/ 마가복음 2장
Dong Kim | 2024.02.13 | Votes 0 | Views 141
Dong Kim 2024.02.13 0 141
391
[묵상] 회개하고 믿고 버리고 따르라/ 마가복음 1장
Dong Kim | 2024.02.09 | Votes 0 | Views 141
Dong Kim 2024.02.09 0 141
390
[묵상]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 복음/ 마가복음 1장
Dong Kim | 2024.02.09 | Votes 0 | Views 134
Dong Kim 2024.02.09 0 134
389
[묵상] 소망이 되시는 하나님/ 시편 102편
Dong Kim | 2024.02.07 | Votes 0 | Views 142
Dong Kim 2024.02.07 0 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