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2122 잠시 세상에 내가 살면서

Author
Dong Kim
Date
2022-08-22 13:49
Views
25


(1)잠시 세상에 내가 살면서
항상 찬송부르다가 날이 저물어
오라 하시면 영광 중에 나아가리

후렴:열린 천국문 내가 들어가 세상
짐을 내려놓고 빛난 면류관
받아쓰고서 주와 함께 길이살리

(2)눈물 골짜기 더듬으면서
나의 갈길 다간 후레 주의 품안에
내가 안기어 영원토록 살리로다

(3)나의 가는길 멀고 험하며
산은높고 골을 깊어 곤한 나의 몸
쉴곳 없어도 복된 날이 밝아오리

(4)한숨가시고 죽음없는 날
사모하며기다리니 내가 그리던
주를 뵈올때 나의 기쁨 넘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