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1022 오 거룩하신 주님

Author
Dong Kim
Date
2022-04-12 23:14
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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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 거룩하신 주님 그 상하신 머리
조롱과 욕에 싸여 가시관 쓰셨네
아침 해처럼 밝던 주님의 얼굴이
고통과 치욕으로 창백해지셨네

2. 주 당하신 그 고난 죄인 위함이라
내 지은 죄로 인해 주 형벌 받았네
내 주여 비옵나니 이 약한 죄인을
은혜와 사랑으로 늘 지켜주소서

3. 나 무슨 말로 주께 다 감사드리랴
끝없는 주의 사랑 한없이 고마워
보잘것 없는 나를 주의 것 삼으사

주님만 사랑하며 나 살게 하소서 아멘